생김새는 엄지손톱의 반만하구요...
색은 투명한듯하면서...회색이라고나 할까요...하여튼 근데 바퀴벌레처럼 생겼어요...
더듬이 있고....몸통 아몬드형이고..
근데 예전에 학교에서 본 바퀴랑 달리 그리 빠르지 않더라구요..
예전 학교에서 본 바퀴는 무지 빠르게 샤샤샤샤샥 사라지던데..
걔낸 불만 보면 거의 도망치던데..얜 왜 제 룸까지 기어들어온걸까요..
벽?을 기고 있었고..
그근처에 틈이 있어요..-_-
또 약을 한 세번?..뿌렸는데..(이때 좀 가슴이 시큰..ㅠㅠ...미안하다..)
몸을 말면서 죽더라구요...
마치 콩벌레?처럼....더듬이도 모두..다요...
약간 번데기?..같기도 하고...
이게 도대체 무슨 벌레일까요?
지금 방을 바꾼건데..전에 방에선 화장실에도 출현했었답니다....-_-
바퀴벌레..집바퀴가...맞는걸까요?
왠지 자고 일어나면 몸에 물린 자국이 있던데...그건 뭘까요...
얘내들이? 한 짓일까요?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회색을 띄고 있고 공벌레와 유사하다면 쥐며느리로 추정됩니다.
쥐며느리는 낙엽이나 돌 밑, 집 주변 쓰레기더미, 화단의 돌 밑, 건물 하단에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 내로 침입할 경우 벽면 틈새, 문 틈새, 장판 틈새,
신발장 하단, 지하실 등의 습기가 많은 장소에 머물게 됩니다.
따라서 실내 습도를 낮추고 틈새관리를 하는 것이
쥐며느리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지만 빠른 퇴치를 원하신다면
벽면틈새, 문지방틈새, 장판모서리 부분 등지에
주기적으로 에어졸을 처리하고 바퀴끈끈이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쥐며느리는 사람을 물지는 않습니다.
혹시 누군가에게 원한을 산 일은 없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