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엄청 가려서 맨처음에 사람을 만날땐
제가 먼저 말할 엄두가 나지 않아요.
항상 남이 먼저 말을 걸죠.
진짜 낯가리는 성격 고치고 싶은데 ㅠ
저랑 나이같은 사촌들을 2년만에 만났는데
말 한마디도 안했어요 정말.
친척들이 빨리 어울리라고 어떻게든 이어주려고 했는데
제 마음이 안열리는걸 어째요.
아빠가 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한마디도 안하냐
내가 이렇게 바보같은 자식들을 키웠냐 이런말 하심..
고객님이 좀 성격이..차분하고..소극적인 편이신것 같습니다.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노력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노력한다면, 고객님 같은 분이 더 적극적인 분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아버님께...인정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