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인데 하고싶은 일이 없습니다.
다들 경제가 어렵고 청년실업이 수십만 수백만인데
남들은 일이 없어서 못하는 판국에...속편한 소리하고 앉아있네라고.
네.. 그게 어쩌면 현실적으로 맞는일인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사람은 한평생 살면서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고싶은 일을 하면 진정 즐기게 되고 부는
자연적으로 따라 온다고 생각하구요.
전 개인적으로 하나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잘 헤어나오질 못하는 성격인데요, 좋게 말하면 그것에 집중을 잘 하는 것이고, 나쁘게 말 하면 중독이라고 말씀 드릴 수가있겠는데,but 중요한 것은 지금은 어디에 미치고 싶은데
하고 싶은 일이나 하고싶은 공부가 마땅히 없네요, 세상이 너무 무료합니다
세스코맨 이를 어째야 하나요, 어지러운 세상에 팔자 좋게 배부르고
등따시게 지내고는 있습니다만, 마냥 하는 것 없이 논다는 것을 낙천적으로 하고싶은 일이 없다고 치부 하려는 건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고..왠지 세상에 잉여인간이 되어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세상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살 만한 조언좀 해주십쇼.
삶의 목표를 잃어버리신 것 같습니다.
오래 살면 100년 정도 사는 우리 인생,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죽기 전에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만 개인마다 목표설정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딱히 어떤 것이라 할 수 없겠지만
그 어떤 것이든 구체화시키면 반드시 이룰 수 있으며,
인생 즐겁게 살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