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파트에 살고 건립된지는 만 6년 반 정도 되었구요. 22평 입니다.
그리고 2년전에 도배, 장판이랑, 화장실 싹 뜯어내서 리모델링 했구요.
얼마전에 신랑이 배타고 낚시 해서 아이스 박스에 물고기를 잡아왔는데요.
물고기는 건져놓구 아이스박스는 씻는다고 화장실에 놓았는데..
거기서 나왔는지 어땠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 다음날 화장실에서
엄지손톱 만한 바퀴벌레가 나와서 잡았습니다..
그 이후로 아직 발견되지 않았는데요...
혹시나 그 1마리 말고 또 따로 온건 아닌지 아님 그 1마리가 알을깐건
아닌지 알고 싶은데요..
어떻게 확인할수 있나요... 겨울이라 숨으면 잘 안나온다고 해서요,,
집에 바퀴벌레가 서식하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해줄수 있나요??
그럼 그 가격은 얼마인가요??
확인하고 방제 하는데 얼마가 드는지요..
요즘 걱정때문에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네요.. ㅠㅠ
오죽하면 새벽에 한번씩 거실이나 화장실을 살펴보기도 하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엄지손톱만한 바퀴라면 독일바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바퀴의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사용하면 되지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유인제는 제외하고 끈끈이만
바퀴가 있을 법한 장소(싱크대 하단 등 주방지역)에 설치하고 일주일 간격으로
2~3차례 확인해 보세요. 포획된 것이 있다면 바퀴가 서식하고 있는 것이고
포획되는 것이 없다면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
이렇게 직접 하시면 끈끈이 구입에 소요되는 것 비용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