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이가 27살이 되어가는데 취업을 할 생각도 없고..
이곳저곳찝쩍대면서 허성세월 보내고 있습니다.
지켜보기 안타까워서 여쭤봅니다.
엊그제는 무슨 요리사를 하겠다고 하질 않나.
소방관이 된다고 하질않나
의사가 된다고 이곳저곳 알아보질 않나..참~나..
얼마전엔 치과의사가 된다고 가천의대 치의학과를 알아보더라고요..
폼나는 직업이 갖고 싶다는데..
세스코맨 도와주세요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집사람이 임신했을 때 먹었던 철분제가 아직 남아 있는데,
그 친구분께 좀 드려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