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사가 안되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며칠사이 안좋은 일만 생기구요.
써핑중 세스코맨의 답변보고 게시판 구경하다
좋은 해결책 배워갑니다.
-욕심을 버리면 여유가 생긴다.-
추신: 상담료는 나중에 해충박멸 필요할때 꼭
세스코 부르는걸로 대체하겠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보내기로 했습니다.
건승하세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4살짜리가 산타를 믿지 않고 "OO마트에서 사온 거잖아요." 하면서 씩 웃는 것이
조금은 난처했지만 선물로 준비한 캐릭터 블럭에는 만족을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옛날에는 방송에서 크리스마스와 산타클로스에 대한 믿음을 주었는데
요즘 방송에서는 나는 몇 살 때 알았다. 넌 몇 살 때까지 믿었냐라는 등
산타클로스에 대한 존재를 부정하고 단지 개그의 소재로만 사용하더라고요.
지들은 커서 속았다란 듯이 말하지만
이들의 한 마디에 어린 아이들의 실망은 어찌 채울 수 있을까요?
이 역시 나만 생각하고 남은 생각치 않는,
이기주의에서 나온 것은 아닌가 씁쓸해집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