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관리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9월경에 신청해서 2달간 집중 관리받고 난 뒤에 그 후로는 절대~~
바퀴가 보이지 않더군요 +_+ 역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바퀴벌레 시체하나가 제 옆에 살포시 누워 있더군요
일단 살아 있는놈들은 못봐서 그러는데 요런놈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다시 한번 연락을 드려야 될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괜히 한마리 가지고 전화하긴 좀 그래서요~ㅎ
방제서비스를 통해 완전히 퇴치되어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목격된 사체 때문에 많이 놀라셨지요? ㅡㅡ;
그 한 마리까지도 보이지 않도록 했어야 하는데 죄송할 따름입니다.
바퀴의 경우 실내에 서식하는 녀석들을 잡은 후에도 박스나 기타 물품에 포함되거나
인근에서 간간히 침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면서
침입하더라도 서식이나 번식을 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대개 바퀴끈끈이를 주요 침입경로에 설치해 침입여부도 확인하고 침입 시 즉시
포획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끈끈이를 피해간 녀석들은 음식물을
구할 수 있는 주방이나 은신이 가능한 장소로 이동하게 되는 데,
이런 장소에는 먹이약제를 설치해 두어 이들이 먹고 죽을 수 있도록 하지요.
다행히 고객께서 목격하신 녀석도 이미 설치된 약제를 먹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녀석은 고객께서 직접 처리해 주시면 더 감사 드리고요,
혹시나 죽은 녀석이 빈번하게 보이거나 살아서 돌아다니는 녀석이 목격된다면
그 때는 바로 연락주세요. 즉시 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