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싱크대옆에 고정해놓는..밥통도 올려놓고
사물 수납도 할수있는곳이 있거든요
근데 그 뒤에 조금 틈이 있어요
뒤에선 그 뒤 바닥까지 절대 손 안닿구여..
근데 그 뒤쪽으로 스팸이 넘어간거에요;;;
스팸 케이스에 담겨있고 고무 마개만 닫혀있고
철로된 마개는 안닫혀 있거든요;;
그게 1년전 일이에요
아직까지 까먹고 있다가 최근에야 생각이 났는데
꺼내긴 해야하는데 이거 지금쯤이면 무슨무슨 벌레가 생겼을까요?ㅜㅜ
노란 색인가요? 플라스틱 뚜껑이 잘 닫혀 있다면 벌레의 침입은 어려울 겁니다.
뚜껑을 잘 닫아 놓지 않아 밀폐 상태가 아니라면
이미 1년 전에 파리가 되었건 바퀴가 되었건 왕창 생겼을 테니까요. ^^;
가급적 다시 생각났을 때, 꺼낼 수 있도록 하면 좋겠고요.
(막대기 끝에 자석을 붙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부에 곰팡이가 잔뜩 있을지 모르니 열어보지 말고 바로 폐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