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해결책에 항상 감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요..
제가 졸업한지는 벌써 반년이 지나가는데 이렇다할 취직 자리도 찾지 않고.. 방에서 처박혀 놀고만 있습니다..
명목 상 공무원 시험 준비라고는 하지만.. 그것도 손을 놓아버린지도 꽤 지났군요..
에휴.. 공부를 해야 하는건 알겠는데.. 이상하게 책을 펴고 펜을 쥐면 자꾸만 하기 싫고..
매일 빈둥빈둥..
아.. 이러다가 정말 벌레처럼 변해버릴거 같아요 ㅠ_ㅠ
정신이 좀 번쩍 들도록 세스코맨이 한마디 해주세요~!!
그렇게 빈둥빈둥 거리면,
앞으로 이성친구를 만나기도 힘들 것이고
결혼은 꿈도 못 꿀 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