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가 모든 생각과, 사물을 의심하여서 그결과, 사유하고 있는 순간에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철학의 특성상 사상의 흐름을 많이 타고, 후세의 많은 철학자들에게 비판을 받아왔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근대철학의 중심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급속도로, 특히 인터넷과 사이버공간 즉 사이버 스페이스가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메트릭스, 공각기동대에서 영화에서 나오듯 인간이 사이버, 컴퓨터에 의해 생각이 조정되고, 나는 나 자신이 아닌 조작되어진 나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영화는 과장되고, 픽션이지만 현재의 흐름으로 보았을때 그리 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조건속에서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 정말 진짜 인가까지 의심하는 상황에서 나는 존재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데카르트의 말이 현제 미래에도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세스코님
적어도 저나 고객께서 살아 있는 동안은
데카르트가 정의한 대로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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