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굴은 반반하지만 키는 170정도의 호빗이고 돈도 별로 많지않고
나이는 조금많은 캐동안 남자입니다.
6년사귄 여친이 있는데 요즘 매우 시들해요.
그런데 요즘따라 갑자기 주변 여자애들이 여친있는거 알면서도
대쉬들을 해대네요.(크리스마스라서 그런가..)
원래 아무에게나 잘해주는 스타일이라서 주변 여자애들한테도 잘해줘서
제가 가만히 있는데 그런다고는 말못하겠지만...
하여튼 대쉬하도 그냥 다 거절하면 그만인데
6년이나 사겼는데도 마음이 쉽게 흔들거리는 것 같습니다.
바람끼는 남자의 본능인가봅니다 ㅠㅠ
어떻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며칠 계속 추웠지요?
반바지에 반팔 입고서 밖에 10분만 서 있어도 정신 바짝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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