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원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핵심을 이야기하자면 아직까지 집에 모기가 있습니다
무려 12월달인데 심할때는 하루에 5마리를 잡을때도 있습니다.
예전에 보니 좀 작은 놈들이 들어와서 크는걸 보니 어딘가
집안에 들어오는 경로가 있는것 같아요
겨울이라 창문은 꽁꽁 닫았으니 창문은 아니고..
아무래도 싱크대, 화장실 하수구 정도밖에 없는것 같은데..
화장실에서도 한번도 기어나오는걸 보지 못했거든요?
일반적인 원룸에서 모기의 침투경로가 제일 되기 쉬운곳은 어디일까요?
그리고 만일 모기가 하수구로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모기는 하수구를 통해서 올라오지는 못 합니다.
가장 흔한 침입경로로는 열린창문과 출입문 개폐 시입니다.
실내를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드나들기 위해 열고 닫는 그 순간만큼은 막을 수 없잖아요.
출입문이 걔폐시간을 최소화하고, 액체전자모기향을 이용해 흡혈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시 바라며, 혹시나 건물의 지하에 고인물이나 정화조 등이 있다면
집 주인에게 이 지역에 대한 방제조치를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