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오지 않지만,,
저희집에 한여름에 항상 울집 뒷산서 서식(?)
하는 『방구벌레』라는 자? 들이요;;
베란다를 뚫고 저희 집에 불법 침입을 하더군요;;
쫘식들;;
생긴 모양은 검은색도 있었꼬요;;
갈색의 점박이들도 인썼는데;;
다리는 몇갠지 세어보? 안았어요;;
징그러버서효;;
벌레라고 근드렸따가능;;
이상하고 말로 표현할수 엄는,, 코가 찡해지고
눈물을 머금게 하는 냄시를 풍기더군요;;
집 베란다 바로 뒤가 산이라서 그런지;;
자주 저희 집에 침입 하는
방구 벌레 놈들을 잡아서
북일이랑 북이랑 북삼이(거북이들;;)
간식으러 주기는 하지만요;;
바구 벌레들도 스컹크와 같은 것들인가요?
위험을 느끼면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그런 건가요??
휴우~ 정말이지 말입니다요;;
벌레가 없는 세상에 살고 쉽네요;;
방구벌레 즉, 폭탄먼지벌레를 지칭한 것인지 노린재류를 지칭한 것인지
조금 애매하지만 아무래도 노린재류였다면 오각형이라는 단어가 있었을 겁니다.
검정색도 있고 갈색의 점박이라는 표현이 먼지벌레류일 확률이 더 높아 보입니다.
먼지벌레류는 천적이 다가오면 고약한 냄새를 뿜어내는데
특히 폭탄먼지벌레가 내는 액체가 피부에 닿을 경우 자극이 심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거북이 먹이로 주고자 할 경우 반드시 고무장갑과 같은 것을 착용하고 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거북이에게 잡아 먹힐 때도 냄새를 피울텐데
그래도 먹을만 한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