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시험에서 최종까지 갔다가 떨어지니
충격이 너무 크고 다시 일어날 힘이 없네요..
앞으로 뭘해먹고 살아야 할지,
다른길이 있기나 한건지,
살면서 행복이라는게 올지..
참 슬프면서도 걱정 많은 밤입니다.
해충과는 무관한 말이지만,
그냥 너무 우울해서 넋두리 한번 해봤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어떤 시험을 준비했는지 알 수 없으나
최종까지 갔었다는 것은 거의 합격할 뻔 했다는 거네요.
다음 시험을 응시할 때까지 부족한 부분을 좀 더 보완하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세요.
반드시 합격할 수 있을 겁니다.
그때가 되면 꼭 합격소식 다시 전해주세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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