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럴수 있습니까?
얼마전 저는 약 50여마리의 바퀴아이들을 낳았는데
착하신 세스코직원분이 먹이를 주시더군요
그래서 기분이좋아서 님들이 주신 먹이를 새끼와 같이
나누어 먹었더니 갑자기 다 죽고..
정말 이래도되는건지.. 바퀴남편이또
2cm의 손톱을 구해와서 장례식때 남편이 먹었는데
남편마저 죽고..
저도 오늘 쓰레기통옆 라면부스러기를 먹었는데
지금배가 쓰라리고..
정말.. 나쁘군요 세스코..
정말 증오합니다..
바퀴의 영원한 천적! 세스코
세스코의 해충방제서비스가 대단히 효과적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