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책 개미 있잖아요.
세스코맨도 분명 읽어 보셨겠죠..
거기에 나온것처럼 실제로 인간과 개미가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왜 아직까지 그런 기술이 없는걸까요?
개미가 1000여가지의 화학물질(페로몬)을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추어 만들어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까지는 알려져 있지만
어떤 페로몬이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이 페로몬을 정확하게 분석해 낸다면 분석기기를 통해
개미와 인간이 의사소통을 해 낼 수 있을 겁니다.
언젠가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