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전화통화를 하던중.. 옆으로 더듬이가 보이더라구여.
너무 놀래서 옆을 바라봤는데 글쎄.. 바퀴벌레의 모습이 보이지 않더군요..
바퀴벌레가 전화기의 작은 틈세로 더듬이를 내민거였습니다.
즉.. 전화기안에 바퀴벌레가 산다는거죠..
전화기를 뜯어볼수도 없구..
에구구..
바퀴벌레는.. 전화기 같은데 살면서 안의 전선이나 기타등등 다른것들을 파괴시키지 않나요?
바퀴땜시 미쳐버리겠습니다..
파괴라고 보기 보다는 배설물이나 구토물 등으로 인해
기판이나 회로가 부식되어서 고장이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화기 제조사 A/S를 통해 전화기 내부의 바퀴벌레 및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지요..
물론 이후부터는 음식물관리나 청소 등을 통해
바퀴의 밀도를 낮추고 최종적으로는 완전히 제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셔야 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