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는 어학연수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사한 아파트가 오래 되었는데, 바퀴벌레가 많이 나오네요.
첨에는 좀 많았습니다.(독일바퀴큰게말이죠.)
그리고 몇번 잡고, 붕산감자설탕을 하니까 이제 새끼들이 많이 보이네요.
일단 애미가 알을 깟네요.ㅠㅠ
가끔 싱크대냉장고뒤에서 큰거 나오고,, 새끼는 뭐 하루에 죽은거 포함해서 적어도 5마리는 보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 박멸할까요.
뭐 1주일에 한마리정도야 참겠는데, 어떻게 해야 박멸할까요.
토론토 방역체는 솔직히 믿음이 안 갑니다.
다 퇴치 한다 해도 밖에서 또 들어올테구요.
저 어떻게 해야 하죠?>
어떻게 해야 바퀴벌레 안 보고 살 수 있나요.ㅠ
가장 기초적인 방법으로는 바퀴 먹이약제를 설치하는 것이며,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알집에서 유충 등이 이동 시 즉시 포획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일 겁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방제의 기본이 되는 것은 침입경로를 막고
서식지 제거와 먹이원 제거이기 때문에 옆집과 붙어 있는 부분이나 출입문 등의
외부에서 침입할 수 있는 장소들에 대한 틈새보완을 실시하고
실내 공간에 대한 정리정돈 및 청소를 실시해 서식처와 먹이원을 차단해 나가야
퇴치효과를 보다 빨리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