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에는 지금 떡과 코코아와 빼빼로가 놓여있어요.
코코아와 떡, 빼빼로 중 하나를 같이 먹을건데 어떤 걸 먹을까요?
떡과 코코아를 같이 먹겠습니다. *^^*
전 지금도 커피를 잘 마시지 않거든요.
그래서 가끔 어디갔을때 묻지도 않고 커피가 나오면 난감합니다.
안 마실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시자니 속이 별로고...
어쩌다 먹고 싶을 때는 양 조절이 되는 믹스형을 들고
커피를 1/3정도 버린 후, 나머지 다 타고 달달하게 마십니다. ^^;
아~ 왜 커피 얘기를 꺼냈냐면 커피를 안 먹다보니 까페에 가면 마땅히 시킬 것이 없잖아요.
그래서 코코아를 시키면 좀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왜 다 큰 어른이 코코아를 먹느냐?
카페에서는 코코아가 아니라 핫쵸코를 판매한다. 등등...
사람에 따라 취향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줘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