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바퀴,,저희 오빠보다 제가 잘 잡았습니다.ㅡㅡ;
그런데..요즘들어 바퀴가 너무 커져 무섭습니다.
무슨 바퀴벌레가..풍뎅이..울 어머니의 과장된 표현으로 말하자면 참새..만하더군요. ㅡㅡ
가끔 어떤 바퀴는 킬라를 뿌리면 점프를 해서 도망가더라구요. 킬라는 많이 뿌려도 죽지 않고 ..죽은 척 하다가
살아나서 도망가고..
바퀴도 커서 그런지 한방중에 잘때..후다다닥..뛰어다니는
소리도장난이 아닙니다.
큰바퀴 퇴치 방법 가르쳐 주세요~
대형바퀴(미국바퀴, 먹바퀴 또는 일본바퀴)가 침입하고 있나 봅니다.
이 들은 건물지하, 정화조 등지에서 서식하다가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양변기 배관틈새, 화장실/싱크대 배수구, 베란다 홈통 등을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침입 가능한 경로를 문풍지,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등으로 차단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침입예상지역 부근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함으로서 설사 침입하더라도
즉시 포획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시면 됩니다.
꼼꼼히 잘 막아두면 앞으로 오빠 찾을 일은 없어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