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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는 매우 슬픕니다
  • 작성자 충권
  • 작성일 2008.11.19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아무리 바퀴벌레라도, 해충이라도

우리 인간들처럼 어엿히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인류와 해충으로 구분하지 맙시다.

우리는 다 같은 지구의 생명입니다.

이 새로운 시대를 함께 맞이한 벗과 같은 존재입니다.

인간과 해충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우리가 이 지구에서 태어났던 날

분명 무언가 기뻐서

분명 무언가 애절해서

우리들은 울고 있었지요.

당신은 괴롭고 힘들었지만,

하지만 어떻게든 나아가서

그래서 어떻게든 여기에 서서,

오늘을 보내고 있는 것 아닙니까?

해충 또한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똑같은 지구의 생명입니다…




왜 충자가 들어가는 단어를 보면


전진씨가 생각나는 것일까요? ^^;




답변일 200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