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 만큼 나온 수능점수..... 아싸~~~~!!
그래서 요즘은1000원의 음악회도 가보고, 이외수님의 하악하악 책도 읽고, 외국어 공부도 하고... 요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느날,
들어오는 언니 손에 두권의 책이 들려 있었습니다. 언니는 저 보고 활짝 웃으면서 0.0 이런 얼굴이 ^____________^ 이렇게 변하면서 저에게 책을 보여 주었습니다. 한 권의 책은 **생각에 독자 수기란에 당첨작....
내용은 40대 중반 가장이 명퇴를 당하셔서 1년8개월 고생 끝에 중소기업 고객상담실에서 근무 하면서 어려움과 어린상사에게 야단 맞으면서 버스에서 눈물 흘렸던 일...그러던 어느날, 한 직장 상사님이 힘들어 하던 그 분에게 세스코 Q&A를 소개 하시면서 "원숭이 처럼 벤체마킹 잘하는 사람이 어떨까요?"라고 하시면서 따라 하기 잘하는 원숭이처럼 다른 사람의 장점을 잘 따라한다면 성공은 멀지 않을거라는 응원을 하셨답니다. 그 날부터 세스코 게시판 보면서 공부하고 분석하여 지금은 어느 정도 회사와 고객의 호응을 얻으셨다는 수기 였습니다.
또, 한 권은 버스에서 언니 옆자리에 있던 학생이 나두고 내린 책자....
대입학원 책자였습니다. 재수생에게 희망을...이라는 제목에서 세스코의 이야기가 실려 있었습니다. 삼수생은 슬픔이 아니라 기회이다 감동과 희망을 주는곳 ***학원이라고 소개 하고 있었습니다. m^^m
언니는 자기 방으로 가자 마자 또, 이 책들을 오려서 스크랩 하고 있었습니다. 언니는 스크랩 하면서 하는말....공정환 선생님은 어느 별에서 온 분이실까? 라고 하면서요..
언니는 대학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받고 공부하고 있습니다.공정환 선생님처럼 존경 받는 사람이 되겠다고.....(혼자 하늘 보면서 내일이 찾아오면 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약속과 함께 다짐합니다.)
안그래도 수능이 끝났는데도 글이 안 올라와 궁금해 하고 있었습니다. ^^
좋은 결과가 있다는 소식에 기쁘네요~!
나비효과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세스코 게시판에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즐겁기도 하고요.
언제 기회가 되면 언니가 스크랩한 자료를 한 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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