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다는 세스코맨님한테여쭤봐요,
바로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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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7월경 여름방학때
비가 무참히쏟아지는날이었어요,
음음.. 부엌에 불을끈채 PM2시경이였는데 비땜에어두웠어요,
눈감을정도로 그냥 의식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싱크대밑에 부엌방 바닥에 뭔가가기어갑니다!!..
완전깜짝 그대로침착한후 불을켰어요,
근데 바퀴2마리가 조그마한것이 구석으로들어가더군요,
놀랐어요 어머니한테말씀드리니 " 비와서들어왔나보네 "
참 쓰달대기없는 답변...
아무튼 이렇게지나고
9월 추석(아그때가좋았어ㅠㅠ)
시골에갔습니다 새로산빵을 식탁에두고요,(식탁과 벽이붙어있어요)
이제 연휴다제치고 집에 새벽에들어왔더니만..
벽에 조조조그마한(위에말씀드린것보다작은)완전새끼 바퀴가
빵근처에돌아다닙니다. 개봉도하지않았었어요..
이제 11월 17일 다추워갈적에
어제 16일날 이모네있었다가
가족끼리 집에왔어요
그다음 17일 학원갈준비를하는데
갑자기 화분뒤에 (물을많이준뒤 잠시바닥에두었엇어요 거실구석에 많이놨어요 )근데 화분뒤에 뭔가지나갑니다.
몰랐습니다..
좀어두웠어요
캄캄했답니다.. 근데 잘보니깐
화분뒤에숨었어요..
완전무서웠어요 에@킬라 들고 불을키고
화분치우는순간 재가올려드린 사진의 범인이나왔어요
마악뿌렸어여 그러더니 금방죽더군요,
다죽은걸 휴지로싸아 사진찍고 (적는이순간에도 옆에둠)
근데 다른사진처럼 큰바퀴가아니에요 조그마합니다.
원래이런 크긴지 ...
본격질문시작합니다!!
원래저희집에 있던걸로아는데 집에많나요? 보기뜸하던데
대놓고나온건처음...
저희집에 알을놨을 가능성이있습니까?
퇴치방법은무엇무엇이있을까요?
옛날부터 등장했는데 7월 ~ 11월 간에는 뭘했을까요
보이질않았었어요
이바퀴의 종류는무었입니까
정말무서워요 ㅠㅠ
잠못자겠어요 재발 하나도빠짐없이 답변해주세요ㅠㅠ
사진을 첨부하셨다고 하는데, 올라온 사진은 없습니다.
뭐 느낌상 독일바퀴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고요.
7월부터 시작해 아직까지 보이고 있다면 서식단계로 접어든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작은 유충을 목격했다는 것은 알집을 놓아 번식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바퀴는 야행성이고 또 사람이 있는 공간에서는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밀도가 아주 높아지기 전까지는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퀴 서식밀도를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구입해서 싱크대 하단이나
쓰레기통 후면 등지에 한 일주일 설치해 보면 대강의 밀도를 가늠해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퇴치방법으로는 바퀴의 먹이원 차단과 청소가 있습니다.
먹이원 차단으로는 음식물을 항시 밀폐된 용기나 비닐에 보관하거나
냉장보관을 하도록 하고, 음식물 쓰레기는 밀폐된 용기에 담아 그날 그날 배출하고
일반쓰레기통 역시 뚜껑이 있어 바퀴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설겆이한 이후 그 주변에 묻은 물을 닦아 바퀴벌레가 물을 섭취하지 못하도록 하는
동시에 남아 있는 유기물이 없도록 행주로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조리 과정 중에 넘쳐 가스렌지에 유기물이 묻을 경우에는
그 즉시 닦아 내는 것이 좋고요.
주방 지역을 포함해 실내 모든 장소에 대해서는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작은 음식물 부스러기까지 흡입하고, 닦아 유기물 제거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바퀴가 자주 나타나는 장소 및 싱크대 내부 및 하단 등지는
정기적으로 청소를 실시해, 바퀴배설물도 제거하고 바퀴의 서식처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