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 서비스업에 종사합니다
어느날부터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분들이...
지구가 멸망해도 산다는 그분들...
정말 싫습니다...
다른 방역업체에서 해봤지만..역시나..또보입니다...
벽에 벽돌로 이뿌게 인테리어 되어있는데
그곳에 에프킬라 겁나 뿌려댔더니 후두두둑~ 100마리능 보이는겁니다
기절안한게 다행이죠...
그분은 몸이 눌리능걸 좋아한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곳에 숨어있었던거;;
정말 짜증나서....전에도 해봤던 세스코를 불렀습니다..
역시 대단합니다!!
한번하고나니 그 효과가 만빵!!
이젠 새끼 조차도 보이지 않습니다...
세스코 이전의 방역회사에서는 똑같은 약을 쓰기때문에
세스코 불러도 똑같을꺼라 하더군요;;
밑져야 본전!! 똑같은돈 내고~ 아무래도 유명세있는
세스코를 불렀씁죠!!
너무 좋습니다~ 한번하고 두번하고 이번이 아마 3번째입니다
저희 매장에 오시는 세스코맨분도 정말 젠틀하게 멋지신분입니다 ㅋㅋ
저희 매장 사모님은 완전 멋지시다구 사위삼고 싶으시답니다 ㅋㅋㅋ
어쩔껍니까!!!ㅋㅋㅋ
무튼 효과 만땅 보고있습니다
세스코!! ㄱ ㄱ ㅑ 넘 조아영!!!!!!!!!
다시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바퀴벌레를 완벽하게 없앤 것이 좋은건지
방문하는 세스코맨의 외모가 마음에 드는 건지...
글의 분위기를 봐서는 후자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