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세스코맨님의 기사를 신문에서 본 기억이 떠올라 잠시 들렀다가 세스코맨님의 답변을 보고 한참 웃고 갑니다.
참 좋으신 분이신 것 같네요.. 글솜씨도 대단하시구요..
세스코는 님과 같은 분이 있으셔서 일익번창하실 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그 언젠가가 최소 6~7년은 되지 않았나요?
2001년 하반기부터 2002년까지는 신문이고 잡지고 인터뷰를 참 많이 왔는데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
인터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보그 잡지 인터뷰였는데
사진 촬영을 지정 스튜디오에 가서 했었습니다.
좀 색다른 경험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