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퇴치에 중요한것이 바퀴벌레가 살수없는 환경 조성이라 들었는데
음식찌꺼기같은건 어찌한다고 해도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저 혼자 살고있습니다.
강아지가 혼자 있는 시간에 대소변 (바퀴의 먹이... 젝일)
주변에 치우려고 하면 바퀴가 몇마리씩 혼비백산 도망갑니다.
좋은 방법이 없나요?
강아지의 배변시간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훈련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침에 보면 강아지 산책 겸 배변을 위해 나오는 분들이 계신데,
강아지가 하루에 몇 번 배설을 하는 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밖에 데리고 나갔을 때 배설한다면 그 즉시 치울 수 있기 때문에
집 안에 서식하는 바퀴벌레의 접근으로부터 차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습관은 들이기 나름이니까 오전이든 오후든 주기적으로 한 번 해보세요.
다른 방법이 있다면 해충방제 전문서비스를 통해 바퀴벌레를 퇴치하는 것이겠지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