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하세요 ㅎㅎㅎ
여긴 인생상담하고.... 고민해결하고....
웃음을 주는 곳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한 싸이트보다 웃기네요 ㅋㅋ
즐겨찾기 해놓고 들릴게요 ㅎㅎㅎ 정말 여러므로 수고하세요ㅎㅎ
아!! 이쁜딸이 둘있나봐요 ㅎㅎㅎ 3명의 눈 ㅎㅎㅎㅎㅎㅎ
고등학교 때부터 딸을 낳고 싶었는데
제 나름대로의 소원을 이룬 셈이지요. ^^;
첫째 딸 때 경험했는데도 지금 6개월이 지난 둘째 딸이 뭔가를 잡고 일어서고
이도 2개나 난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참, 둘째는 웃을 때 한쪽 볼에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는게 보이네요.
첫째는 보조개가 없어서 서운했는데 둘째는 꼭 생겼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