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입니다 ㅠㅠ
음 이제 새벽이니 어제군요. 어제 모의고사를 쳤는데
정말 어려웠습니다. 수리를 완전 망쳐서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ㅠㅠ
그치만 전 똑똑하니까 남은시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세스코맨님도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ps.
처음들어와봤는데 한시간이나 노가리 치고 말았어요.... 제 한시간 책임지세요 ㅠㅠㅠㅠ 악!!!!!!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면 남들에게도 그랬을 겁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에도 모의고사를 주관하는 몇 개 회사가 있어서 돌아가면서
했는데 특히 어떤 회사의 경우에는 수학이 굉장히 어렵게 나오더군요.
어쩌면 그 회사가 지금 그 회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열흘도 남지 않은 수능시험에 좋은 성과가 있으라는 격려를 해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제게 더 좋은 말을 해 주시는 군요. ^^;
그래도 한시간만에 나가신 것을 다행으로 아세요.
다른 사람들의 경우 한번 빠지면 기본 3시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