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가끔씩 집안에서 보이곤 합니다 ㅜ
집은 아파트 13층이구요.. 바로 옆에 산이 있습니다.
아무튼.. 요즘 어떤 벌레가 자꾸 보이는데
크기는 엄지손톱보다 조금 작고.
등이 좀 평평하게 뭐랄까.. 마름모? 5각형?
아무튼.. 좀 희안하게 생겼어요.
이곳저곳 붙어있는데 건드려도 쉽게 떨어지지 않더군요. 발바닥에 끈끈이가 붙은건지..
노린재? 그리마?
잘 모르겠습니다.
벌레가 너무 싫어서 파리채로 어떻게 해서 밖으로 내던져 버리곤 해요..
대체 무슨 벌레이며..
바퀴벌레처럼 집에서 기생하는 해충인지 궁금합니다.
산에서 발생한 노린재가 침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파리채를 이용해 쫓기를 잘 하신 겁니다.
손으로 직접 만질 경우 고약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분비하기 때문에 좀 곤란하거든요.
출입문 하단 틈새를 통해 침입하거나
창문에 틈새가 있거나 설치된 방충망이 창문과 밀착되어 있지 않아 침입할 수 있으니
점검 및 보완을 통해 밀페도를 높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