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직장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인데...
매일 마다 Q&A를 보고 웃곤 합니다.
오늘은....글을 읽다가 우유가 코로 나와버렸습니다.
혼자 몰래 수습하다가...
몰래 찍어두었던 여직원이 괴물 쳐다보듯이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전 씨익 웃어줬죠.
하여튼....
답변해주시는 분의 프로정신에 같은 직장인으로써...
"참 잘했어요"도장하나 "꽝"찍어드립니다.
우유야 액체니까 쉽게 나오기는 하지요.
전 고등학교 때 밥 먹다가 웃을 일이 있었는데
밥 풀 하나가 코로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