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건물입구에서 이상한 벌레를 보았습니다.
크기는 손가락 두마디정도 되고요
생김은 메뚜기와 흡사해보였습니다.
메뚜기는 무조건 초록색이라고 알고 있는 저로선 그 것의 색깔은 약간의 공포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해보였슴다..ㅠ.ㅠ.
초록과 빨강, 노랑......등등 여러가지가 섞여서 흡사 무늬를 만드는 듯했습니다.....ㅠ.ㅠ......
알려주세요...ㅠ.ㅠ... 그벌레가 뭔가여?...
제설명이 부족하면 그 놈을 잡아다 보내드려야 하나요?.ㅜㅜ;
정확한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길앞잡이과에 한 종류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종류들은 매우 근사한 금속 광택의 무늬를 가지고 있거든요.
또 턱이 매우 커서 다른 곤충을 잡아 먹는 것이 용이한데,
큰 턱으로 인해 메뚜기와 유사한 것으로 보지 않았을까 하고요. ^^;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되신다면
그 녀석 잡아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