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발장 문열었는데..
닫히면서 밑에 보니 귀뚜라미 처럼생긴벌레가 있더라구요
신발장 안에서 나왔는건지 밖에 있었는데 신발장문닫을때 내가 보게된건지.
ㅡㅡ
더듬이가 굉장히 길고 몸은 귀뚜라미처럼 생겼어요..
처음본 벌레라... 네이버 검색해봤더니 곱등이라는군요..ㅜㅜ
너무 징그러워요 ㅠㅠ
욕실처럼 습한곳에 산다고 하던데.. 왜 신발장근처에 있는지..??
집이 옛날 아파트라 좀 어두워요..그래도 습하진않구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곱등이도 박멸해 주시나요??
오늘본 한마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까요??
신발장 밑에는 출입문 틈새를 통해 침입한 후 최초 은신처로 작용합니다.
그 곳 역시 약간 어둡고 장소에 따라서는 습도도 어느 정도 있거든요.
꼽등이는 박멸을 하는 것 보다는
추가적인 침입이 없도록 출입문에 문풍지를 부착하시고
여름에 사용하다 남은 에어졸이 있다면 출입문을 닫은 상태로
외부에서 하단부에 약제를 처리해 놓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