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생명주기면안댄댓는대
바퀴의 몸에서는 이질 말고도 흑사병, 나병, 장티푸스, 콜레라, 폐렴,
파상풍, 디프테라아 등 40여종의 병원성 세균이 확인되었습니다.
개미 또한 질병을 매개하며, 바퀴나 개미가 죽은 후 혹은 바퀴 배설물 등은
건조된 이후에 바스라져 미세한 가루가 날리게 되는데 이는 알러지나 천식 등을
유발합니다.
불필요하게 곤충을 죽이면 안되겠지만
우리의 거주지에서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곤충과 함께 있는 것 역시
그다지 유쾌한 일은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