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름은 개미숙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잠시만 들어주시겠어요?
저는 집에서 쉬고있었어요.
그런데 내남편과 아이들이 모두 기어오면서 살려돌라는거에요..
저는 너무나 놀랬어요.
그래서 바깥을 빼꼼히 봤더니
cesco 라고 쓰여잇는 모자를쓴 사람이 저를보고 죽이려고하는거에요.
너무놀래서 저희는 이사를 했어요.
이사를하는도중..
아이들은 이미죽어버리고
잘묻어주고.
남편과 둘이서 이동하던도중 남편도 죽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저혼자 쓸쓸히 갔죠.
전 코를 마비시키는 악취에서 벗어났죠.
다른 이웃들은 죽고 저혼자 남았답니다.
이제 저혼자 쓸쓸히 어떡하면좋죠?
개미사회에서 수개미는 번식기 때 말고는 존재하지 않으며
여왕개미 이외에 일반 일개미는 알을 낳지 않습니다.
개미를 사칭해서 세스코를 음해하려는
넌 누구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