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국인들이 소비하는 약 가운데 감기약보다 우울증약이 단연1위라는 통계가 있었습니다.무척 의아한 대목이지만 사실 바로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우울증과 조울증 그리고 높은 자살율이 IMF시대를 능가한다는 말은 새삼 놀라운 말이 아닐수 없지요.
자살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생전에 죽고 싶다라는 말을 쉴새 없이 한다고 하지요? 빈말에 염불하랬다고 평소에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그러한 기운을 부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그렇게 펼쳐진다고 전해 지고 있습니다.
자기 체면의 권위자인 에밀 쿠에는말과 상상력이 싸우면 반드시 상상력이 이긴다. 만약 말과 상상력이 손을 잡게 되면, 그 힘은 단순히 합쳐지는 것이 아니라 상승효과를 일으킨다.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확실한 정답은"나의 생각이 곧 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희 반 친구들은 요즘 시험성적을 공개하자 자살하고 싶다고 모두가 우울해 하고 있습니다.성적과 상관없이 저는 항상 기분좋은 상태여서 선생님분들께서는 얼굴표정만큼은 전교1등한 얼굴이라고 하십니다. 친구들이 우울해 있어서 쉬는 시간에 교탁에 서서 제가 좋아 하는 노래 유승찬님의 노래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불러 주고 Mocca의 Happy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반 친구들이 노래 계속 부르면 다음 수업시간(노총각선생님)에 교복 벗고 수업 하겠다고해서 중단했어요.
아무나 자살을 예방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시크릿(secret)이란 책을 보셨나요?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용 중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긍정적인 생각과 믿음이 일치했을 때,
아주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그 믿음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좋지 못한 결과를 낳는 것이지요.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내가 도달할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나저나 쉬는 시간에 앞에 나가서 노래부르면,
뭐 안 날라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