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에 상당히 장난성있는 글이 많습니다 에요.
솔직히 그런 글(이런 글 포함...)
보실 때마다 어느정도는 웃어넘기실 수도 있지만
반복되다 보면 짜증만 더 해질거라고 생각되요 에요.
그런데도 그런 글의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답변 해주시는 이유가 뭔가요
입니다.
솔직히 세스코 분들도 그 분들이 진심이 아니라 장난으로 그런 글을
올리는 것이라는걸 모르는 바도 아니실테구요.
물론 고객분들께 최선의 만족을 선사한다
대략 이런 마인드일거라고 생각해요.
제 3자의 입장에서 말하기는 좀 그렇기는 해도
그런 분들은 고객이라기 보다는 그저 남의 회사사이트 들어와서
난리치는 훼방꾼이란 생각밖에 안 드네요 저는... 입니다.
우리나라 홈페이지 수가 100만여개라고 보고
한 사람이 하루에 접속하는 홈페이지가 30개 정도라고 가정한다고 해도
세스코 홈페이지를 들어오고자 할 경우에는 약 30년이 걸립니다.
일생동안 2~3번 들어올까 말까한 소중한 고객께
정보와 즐거움을 드리는 것은
저희의 행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