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지나가길래
피를 노리는 어떤 탐욕스러운 녀석을 칭찬해 주고자 박수를 쳤는데
그 사이에서 죽어있던데 살펴보니까 보통의 모기와는 좀 틀린 모습을 하고 있어서요.
몸통은 마른피마냥 검붉은 색을 띄고 배는 새까맣네요.
박수의 여파인지 배 끝엔 옅노란 색의 무언가가=_=;;
이 모기 정체가 뭔가요?
몸통은 검붉은 색, 배는 새까맣다는 것은
흡혈을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양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배 끝에 옅노란 색의 물질은 압력이나 충격에 의해
내장기관이 나온 것이 아닐까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