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맨~!
저기 제가 중2인데
요즘 시험기간에다가
저는 다른 애들보다 1시간 정도
더자는 것 같은데 맨날 피곤해요~!
밥도 잘먹고 우유도 잘먹는데
키랑 몸무계도 않늘고 ㅡㅜ
키가 반에서 3번째로 작아요 ㅡㅜ
너무 짜증나네요
남들보다 잠을 더 자는 것이나 키가 아직 작은 것이나
그리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공부를 함에 있어서 많은 시간도 필요하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집중력이라는 것이 우선이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 충분한 휴식은 절대적이라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2시간을 더 자더라도요...^^;
그리고 저도 중2학년때까지는 130cm가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2에서 중3되는 시점에 쑥쑥커서 한해 14cm가 컸던 때가 있었거든요.
그 이후 제가 목표로 하는 185cm까지 크지는 못하고 179.5cm에서 멈춰버렸지만
가끔 185cm가 되기도 합니다. 키높이구두의 도움으로요...^^;
참, 성장에 가장 중요한 인자는 잘 뛰어놀고 푹 자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