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문의드렸던 기숙사 학생인데요
세스코에 묻고 난 후부터 그 개미가 이상하게도 없어졌어요
세스코에 문의하는 내 모습을 개미들도 보고 겁먹고 도망갔을까요?ㅋㅋ
아마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거겠죠?
근데 이건 그냥 생각 난 김에 물어보는건데요 제 룸메이트 언니는 남들과 똑같은 크기로 작게 말할 때도 방이 울리는데 그이유가 뭘까요?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진 것이 정답이지요. ^^;
말을 할 때, 방이 울리는 것은 그 사람이 가진 목소리(음파)의 진동수가
다른사람과 달라서 그렇겠지요. 방에 커튼이나 침대(이불) 등이 있어
소리를 흡수하게 되는데, 기숙사의 경우 소리를 흡수하는 것들이 적어서
소리가 울릴 수 도 있고요. 물리 쪽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