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5도 이상이면 바퀴벌레가 죽는다고 여기서 답변해주신걸 봤는데요
45도면 사람도 굉장히 더울텐데 오히려 사람이 더 위험해지는건아닌가요?
그리고 보일러비도 많이 나올텐데 말이죠 ;;
바퀴의 적정 서식온도는 약 30도 내외 정도인데,
18도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는 활동을 정지하며
(물론 저온에 적응해 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영하로 내려간다면 거의 활동을 멈춥니다.)
40도 이상이 될 경우에는 죽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보일러를 가동해 40도 이상을 맞추는 것보다는
차라리 겨울철에 난방을 최소화하여 썰렁한 집안을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일러를 가동해 40도 정도 된다고 해도 사우나 같은 느낌은 들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