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희 지점 방문해 주시는 세스코맨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맨날 볼수 있다면 바퀴라도 풀고싶어요. 어떡하면 좋져. 고백할까요?
바퀴 풀다가 다른 직원에게 들키면 쫓겨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