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나 쥐가 ㅠㅠㅠ
  • 작성자 살려줏...
  • 작성일 2008.09.1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어제..집에혼자남아 햄볶으며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아빠와 오빠가 놀러 가서말이죠..(엄마는 안계셔요.)
제방의 깊숙한 어둠속에서 "부스럭..부스럭.. " 거리는소리가들려서

전번에 쥐가 아직도 안죽엇나. 햇죠
전번에 매우 큰쥐를 본적이 있는데.. 뜸하길래 나간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제방을 점령했네요 ^^

일단 제방에 완전무장하고 들어가서 일단 문닫고 쥐덧 , 끈끈이 몇개 설치해뒀어요 (집에 혼자잇어서 이웃의 힘을빌려서 ;ㅂ;..)
그리고는 다시 나가서 문닫아두고 거실에서 잤습니다.

좀 갉는 소리가 많이 났지만.. 그래도 잡혔기를 바라며 잤죠 소파에서
허리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

그래서 오빠와 아빠가 돌아와서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문열자마자 경악을 금할 수없었어요. 완전 문 주위를 다갉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치우고 집안을 다뒤져봤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빠와 오빠가 " 쥐나간거같다" 했는데...

방안에 구멍이 없는데 나갔을리가 없잖아요 ㅠㅠㅠ
나가는 구멍 다 막고 잤는데 ㅠㅠㅠ 나갔을리가 없잖 아 ㅠㅠㅠㅠ
문다닫고 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흐흑

전 벌레가 나와도 시체보기 전까진 맘못놓는 사람이아 ㅠㅠ 너무 무서워요
긴을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본론 들어갑니다.

1) 제방문다닫아 놨다가 들어가서 다시닫고 다뒤져 봐서 없으면 쥐가 제방엔 없는걸까요?
2) 있다면 유인하는방법 있나요?




1) 창문이 열려있어 그리로 나가지 않았다면,


밤새 문을 갉으며 나가려고 했던 쥐가 어딘가에서 숙면을 취하고 있을 수도 있고


알지 못하는(옷장 뒤라던가) 장소에 있는 구멍 등을 통해 나갔을 수도 있을 겁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아무런 인기척이 없더라도 쥐가 숨어 있을 만한 것을


점검해 가면서 확실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한시라도 빨리 제거하기 위해 직접 점검하는 것이 좋지만, 유인해서 잡으려면


사각형으로 된 쥐덫을 구입해 그 안에 먹이를 걸어두고 생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갇혀서 먹이를 먹지 못하면, 배가 고파서 접근하게 되어 있거든요.




3) 지금 들어왔던 쥐야, 이런 방법을 통해 잡아내건, 정말 어딘가를 통해 이미


나갔을 수 있지만 앞으로의 대비가 중요합니다.


출입문 틈새, 싱크대 하단부 배수관 틈새, 도시가스배관, 보일려 연통 틈새 등


쥐가 침입할 수 있을 만한 장소에 대한 적절한 보완이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될 겁니다.


하루 날 잡아서 아빠랑 오빠와 함께 보완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하세요~! *^^*




답변일 20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