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출근이라 빨리 자야겠다 해서 밤 12시에 잠이 들었는데!!!
글쎄!!! 모기 한마리가 엉덩이에 키스를 한것예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엉덩이 물고 이제 안 물겠쥐 하고 그냥 냅뒀는데
이젠 팔!! 그 다음 어깨!!!까지 습격 한거예요. 그래도 꿋꿋히
잤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부위?를 공격한거예요.
세스코님 설마 거기?를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음킁하기는...ㅋ
그 부위는...바로..........
입술^^ㅋ 그래서 일어나서 불을 키고 벽에 붙어있던 모기를 손바닥으로
사정없이 후려~버렸죠. 피가 쫙~~~ 크헐헐 내피..우씨..ㅠㅠ
모기가 저를 너무 좋아하나봐요. 모기 피하고 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술을 먹지 말고, 샤워를 해서 땀냄새를 없애고, 시원하게 체온을 낮추면
모기에 물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모기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창문에 방충망 설치는 기본이고, 방충망이 창문틀과 제대로 밀착되어 있는지도
점검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출입문 걔폐는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모기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지요.
이후 실내에서는 액제전자모기향으로서 모기를 쫓을 수 있도록 하시고
이런 조치 이후에도 모기에게 계속 당한다면
텐트형모기장 등의 사용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