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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첫인상은 상상으로 만든 인상이다.
  • 작성자 방긋
  • 작성일 2008.09.09
  • 문의구분 기타문의

여름이 지나간 자리 문득 찾아 온 더위는 지나는 계절의 아쉬움이자 잊지 말아 달라는 여름의 심술같아요.
낙엽 하나 둘 떨어지는 거리를 걷다 문득 떠 오른 생각....
아이고 대한민국아.....
장애인 올림픽은 올림픽이 아닌가요? 중계해주는 곳 아무도 없더군요..
현재 베이징에서 올림픽을 치루고 있는 대한민국의 선수들!!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메달보다도 더 값진것은 당신들의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딸기라는 표현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이 것도 알고 있어요~~!딸 셋은 딸딸이 아빠라는 것도요~~! 그 다음 딸 넷은 저도 몰라요~~!
몇 달전에 유행어(나 이* 나온 여자야!)를 빌려 쓰자면 저 이래뵈도 고3인 학생이예요~~! 요즘 유행어는 청소년에게서 나온다는 말도 있지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그러게요. 그래도 예전에는 장애인 올림픽도 중계해주었던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88 서울올림픽때만 그랬었는지...잘 생각이 나지 않네요.


어쨌거나 3개 방송사가 똑같은 화면만 경쟁적으로 내보내면서 전파낭비가


굉장히 심했지요? 메달을 딸 수 있는 것만 보여주고 다른 종목은 아예 보여주지도


않아 우리는 시청권을 제한 당했지만 방송사는 광고수입 꽤 많이 올렸을 겁니다. ㅡㅡ^


그렇게 올린 광고수입으로 장애인올림픽을 중계는 할 수 있을 텐데


국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조차 외면하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딸기아빠로서 볼 때,


큰애는 딸이고, 작은애는 기집애인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궁금합니다. *^^*


짧은 추석연휴지만 알찬 시간 보내기 바랍니다.


(내년 설은 다행히 월요일이라서 이번 추석보다는 하루가 더 많네요.)




답변일 200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