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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벌레인지?
  • 작성자 신동준
  • 작성일 2008.09.0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공사현장 가설 숙소 입니다
몸전체가 무지 간지럽습니다.
모기에 물린것 처럼 약 50군데가 울긋불긋 합니다.
밤에 이불을 살피니 사진의 정체불명의 것이 이불에 붙어 있었습니다.
한참을 봐도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펜으로 떼내어 터트리니 딱딱한 껍질이 깨지면서 파란색이 살짝 비치는 액체가 나옵니다. 크기는 1mm
"바이오킬"을 뿌리고 다음날 시체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놈의 정체가 뭐죠?



혹시 주변이 쥐가 활보하고 다니는 것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딱딱한 껍질이라고 하신 내용으로는

쥐의 배설물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쥐 배설물은 콩알 정도의 크기로 검은색을 보이기때문에

올려주신 사진상의 크기나 모양으로는 쥐의 배설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주변에서 쥐를 한번도 보신 적이 없다하시면

쥐의 배설물일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오니..

주변에 쥐가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 먼저

다시 한번 확인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답변일 20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