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를 씽크대아래서 발견했는데
좀 큰것같앗어요 ,.,,
그래서 싱크대에서 냉장고밑으로 재빨리 뛰더군요 ㅡ.ㅡ
냉장고옆에 끈끈이를 나두었는데
오늘 외출하고 와보니 끈끈이에 쥐의 털이...........
쥐는 탈출했나봐요..
너무 끔찍해요
어떻하면 좋죠.,,,
저희집은 주택3층이고 시장이라 좀 그렇지만
저흰 정말 깔끔히 하고 살아서 바퀴도 없었는데..,.쥐라니...
절망입니다. 무서워죽겠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쥐가 들어올 정도이며, 끈끈이에 붙었는데도 떼고 도망쳤다면
아주 힘이 센 시궁쥐로 추정됩니다. ㅡㅡ^
무서워만 하지 마시고 또 다른 침입에 대비하셔야지요.
출입문을 열어두어도 쥐가 들어오지만 또 다른 경로(배관 틈새, 하수구 등)로도
들어올 수 있으니 쥐가 침입했을 만한 곳을 한번 찾아 보세요.
출입문은 잘 닫고 하단 틈새를 가림판 등을 덧붙여 막아야 하며,
기타 배관 틈새 등지는 실리콘이나 포밍 등으로 확실히 막아야 합니다.
보완 조치 후에도 당분간 실내에 쥐끈끈이를 놓아 재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