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퀴벌레 마왕이다.
나는 내일부터 개미정예부대와 협상을하여 동맹을 맺게 되었다.
너희, 세스코에선 우리의 엄청난 수의 개미와 바퀴들을 포로로 잡고있다는
사실을 난 알게되었다.
그곳에 우리가 내일 너희가 퇴근하는시간에 맞추어 반란을 일으킬것이다.
각오하라
식량은 넉넉하니?
먹을 것이 모자라면 개미가 너를 비롯한 바퀴들을 보며 입맛을 다실텐데...
흐흐흐.
우리는 지공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