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맨님들은 하루에도 수십차례
거미,지네,돈벌레,바퀴,모기,벌따위의 해충을
보시잖아요..
어떻게 적응하시는지 정망 궁금합니다...
뭐 사진보고 적응한다던지
집적보면서 적응한다던지 뭐 이렇게 하는건가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건가요?
사진이라기 보다는 항상 실물이지요. ㅡㅡ^
서비스 제공 시
어디서 어떻게 접근해 올지 모르는 녀석들에 대한 긴장감은
날이 갈수록 점차 무감각으로 변해버립니다.
그래도 가끔 예기치 못하게 몸을 타고 올라오거나 하는 등의
접촉이 있을 경우에는 화들짝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