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름이 되면 저희집은 항상 돗자리를 깔고 생활을 합니다.
각방의 침대위와 거실 바닥에도 돗자리를 깔죠.
근데 최근에 저와 어머니에게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돗자리 위에 누워있다가 가렵다 싶어서 보게되면
뭔가가 무는거 같은데 모기는 아니고요.
가려워서 긁으면 아주 작은 상처가 적게는 4개
많게는 10개정도가 밀집되어서 생깁니다.
피가 조금나고요 곧 딱지가 지게되죠.
모기면 잡기라도 하겠는데
뭔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올립니다.
눈에 보인다면 벼룩, 빈대, 이 등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진드기류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물린 상처는 되도록이면 의사에게 진료를 받아 정확한 치료를 받으시고,
집에서는 입었던 의류와 침구류를 일광건조 및 세탁을 통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대나무 돗자리는 앞면과 뒷면 골고루 에어졸을 처리를 실시한다면
의심되는 흡혈곤충을 제어하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