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신데요
시험공부하다가 기겁해서..
방금전에 공부하는데 책위로 뭐가 툭 떨어져서
진짜 기겁하고 공중부양 30센치를 했어요
완전 오도방정을 떨면서 ..
벌레가.. 벌레가 자주 나와요
아빠는 딱정벌레라고하는데
아니 무슨 딱정벌레가 가정집에 왜이렇게 자주 들어오냔말이에요
벌써 네번째에요
저번엔 모기약을 막 뿌려서 잡았는데 (맞자마자 꾸엑 꾸엑하면서 몸부림을 치는... 아 너무싫어)
넘 커서 죽이지를 못하고..
옆에있던 음료수병으로 가둬서... 포획을 했어요 한,,,일센치되요
잘 나왔을지 모르지만
갇혀서 자꾸 움직여서 이렇게 밖에는...
방충망은 어지간해서는 여는일이 없어요
진짜 이상해요 진짜.
어디로 들어오는건지
제방에 왜 이렇게 유독많은지
제방베란다에서 두번,앞 베란다에서 두번 나왔으니까
밖에서 들어오는거 맞는거같은데..
이거 벌렌가요?
지금 이 사진을 올리고있는 이순간도
몸에 뭐가 지나가는듯 완전 몸서리쳐져요
아 징그러
불빛에 유인되어 날라들어온 먼지벌레입니다. *^^*
방충망이 설치되었더라도 틈새가 있거나 창틀 하단의 물빠짐틈새
또는 출입문 하단틈새 등을 통해 기어들어올 수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한 보완만 하더라도 먼지벌레의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